선재규의 아픔을 봄이가 어루만져 주네요 과거 화재때 아버지를 구하지 않은것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재규의 마음을 안아주네요 사이 안좋은 재규 누나에게 까지 찾아가 재규의 죄책감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봄의 사랑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