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도 기사를 안내기로 했지만.봄이는 이미 학교게시판에 서울에 있었던 자기의 아픈과거일을 다 적었네요 자기 스스로 오픈 했어요.. 봄이는 가족들에게 아직도 서울일을 꿈꾼다면서..이번엔 엄마에게 봐달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