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부장은 와중에 봄쌤에게 우리가 왜 학부모랑 거리를 둬야하는지 아냐고 훈계를하네요
마음은 아니라고 다 평등하다해도 아무래도 사귀는 남자의 아이면 자연스레 그 아이를 편애하게 될 것이고 이게 결국 다른 아이들에게는 피해가 갈 것이라고하고 쓴소리를 엄청 하네요..
음...들어보니 이것도 뭐 틀린말은 아닌것같다?싶긴한데..
듣다못한 국어쌤이 봄쌤 편들어주네요
봄쌤이 불륜을 한 것도 아니고 젊은 남녀끼리 만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맘 가는 대로 맘껏 만나라고하네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