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거북이M855610
봄이 덕분에 남매간의 오해도 풀리고 따뜻한 상황이 기분좋아지게 해요
자식, 동생 다 놔두고 도망친 나같은 년도 잘먹고 잘 사는데
니가 왜, 그 짐을 다 떠안고 있노? 그때 아버지 구했으면 셋 다, 아니 나까지 죽었다.
재규야..한결이 잘 키워줘서 고맙다
감동적이었던 장면 ㅠㅠ
누나라고 마음이 편하기만 했을까, 사실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이 말이었을지 모른다.
염치가 없어서 차마 하지 못한 말을 전한 재규의 누나
봄이 덕분에 남매간의 오해도 풀리게되고 재규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수 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