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윤봄은 말없이 미소 지을 때가 제일 설레요. 조용한데도 감정이 깊게 전해져서 더 매력적이에요.
조준영 배우 인터뷰 보는데 괜히 엄마 미소 나왔어요.
퍼스널 컬러가 교복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찰떡인지요.
스프링 피버에서 한결이 처음엔 그냥 맑은 소년 같았는데,
갈수록 눈빛이 달라지면서 진짜 남자로 성장하는 느낌이 확 느껴졌어요.
큰 키에 사슴 같은 눈망울은 기본이고,
중저음 목소리 톤이 은근히 묵직해서 감정씬에서 더 몰입됐어요.
신인인데도 딕션이 안정적이라서 대사 하나하나 다 또렷하게 남았고요.
예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청춘 이미지도 좋았지만,
이번엔 원작 싱크로율까지 잡으면서 완전 넥스트 레벨 찍은 느낌이에요.
4억 뷰 넘겼다는 소식도 너무 자랑스럽고요.
한결이 덕에 재규랑의 삼촌 조카 케미도 더 빛났던 것 같아요.
이제 소년 이미지 벗고 더 다양한 역할로 갈 것 같은데,
다음 작품 벌써부터 기대돼요.
청춘물 아이콘 타이틀 제대로 가져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