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쌓여 있던 감정이 한꺼번에 터진 느낌이라서 더 아프게 느껴졌어요 윤봄 말 하나하나가 진짜 참고 참다가 나온 말 같아가지고 특히 그렇게 힘들면 깨면 되겠네 이 말 나올 때 진짜 ㅠㅠ 실 커플 싸움 보는 것 같아서 괜히 감정 이입 제대로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