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마지막에 성기훈이 한 선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훈이기에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던 그 캐릭터의 신념에 충실한 엔딩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렇게 선택하지 않으면 성기훈이
우리의 주인공이 아니겠죠.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던 슬픈 엔딩이었어요.
그래도 다른 한편으론 꼭 그 선택밖에 없었을까. 싶기도 해요
이번에는 안따깝게 스스로 자살하는 씬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성기훈의 선택 이해되고 공감되었어요. 슬픈엔딩이었어도 성기훈 판단은 납득되었어요
결국 남을 살리기 위해 들어왔다고 했잖아요 그렇게라도 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아이를 죽이고 혼자 살아남는건 말이 안되죠 그럴만한 선택이었어요
성기훈이 옳은 판단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냥 허무한 죽음인듯 해요 쌩뚱맞게 아기가 일등이라니 좀 신파같아요
그러게요... 아이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였지만 좀 씁쓸했어요
죽음으로 끝낼 수밖에 없었겠죠 아이를 죽이고 성기훈이 살아남는 결말은 이상해요
전혀 설득도 안됐고 이해도 안됐고 욕만 나왔어요. 도대체 어떤 의미에서 저렇게 진행이 되는지도 모르겠었구요.
저는 그럴거같았어요 그방법밖엔 없는거죠 최선의 선택이었다고봐요
다른 선택은 없었겠지만 첫 선택부터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딱히 공감은 안갔어요
그상황이면 어쩔수 없었을것 같아요 다른 방안이 딱히 없어서요
아쉬운 결말이긴했어요 그래도 뾰족한 방법이 없긴해요
남을 살리기 위해 들어왔으니 맞는 선택을 한거죠. 근데 아이 나오는 거는 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해는 되더라구요ㅠ 상황이 어쩔 수 없었구요
이번 선택은 생각보다 묵직하더라 다음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더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