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1 봤을 때...너무 잔인한듯 하여....좀 그랬어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작품이기도 한데.... 인간의 본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등잔인물중 124번 민규~ 배우 노재원이래요~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에서 프로파일러로 나왔던 배우인데...그때도 인상이 깊었는데.... 거기서는 몰랐는데...오징어게임2 에서 말투가....... 아주 깐족깐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