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y
한국과 해외에서의 반응이 조금 다릅니다. 앞으로 어떤 행보가 이어질지 그냥 지켜 봐야 하겠습니다
오징어게임 시즌2 타노스역 탑님
약쟁이 악하게 나오죠 ㅜㅜ
연기가 오버스러웠지만 그래도 잘한거같아요
한국과 해외에서의 반응이 조금 다릅니다. 앞으로 어떤 행보가 이어질지 그냥 지켜 봐야 하겠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봤어요. 연기도 제법 잘하신거 같아요
오굴거렸음 특히 랩할때 너무..
약쟁이 역할을 맡을지는 몰랐어요 연기는 좀 아쉬웠어요
연기가 오버스러웠음 그리고 랩하는부분 오글거림
오징어게임 시즌2 타노스역 탑님이네요. 약쟁이 역할잘했어요
역할 자체는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탑이 적합 배우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저는 굳이 탑을 썼어야 됐는지 의문이에요. 연기가 출중한 것도 아니었어요
저는 별로였어요 굳이 탑을 굳이 약쟁이로 나오게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캐스팅이 너무 아쉬웠어요 배우분이 연기했으면 어떗을까 싶네요
반응이 정말 엊갈리더라구요 캐스팅부터 호불호 심했잖아요
아직도 아이러니한 캐스팅이네요 꼭 탑을 써야했는지 의문입니다
타노스 역할 캐리터는 인상적이었어요. 연기는 조금 아쉬웠던것같아요.
오바스러운 모습이 약쟁이 다운 모습 아닐까요 저도 처음엔 으잉? 했지만 보면서 이해되더라구요
해외에서는 이제서야 빅뱅의 탑인걸알고 뱅뱅뱅이 역주행한다죠. 타노스 캐릭터가 약간 오바하는 레퍼라 그런 연기를 한 것 같아요.
처음엔 너무 튄다고 생각했는데 다보고나니 타노스가 기억에 남네요
저는 캐스팅이 아쉽더라구요.. 감독님이 캐스팅논란때 잠재울만한 연기력이라고 하셨는데 보고 더 의아했어요...
캐릭터자체가 그런 것 같긴해요 그래도 고생하셨네요
저는 연기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미스캐스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