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이때 박서준님 연기 좋았어요 근데 내용적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않았어요 지우걱정을 했는데 지우가 막 저래서 화가 난건가요??
서지우와 경도,
오랜만에 마주 앉아 다정하고 안부를 물을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경도의 분노를 부추기네요.
아직도 잊지 못한 첫사랑의 삶을 들어보니, 더 화가 났네요...
우울증, 난임... 이런 민감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는 지우도.대단해요.
쌍욕 듣고 사는 삶도,,,, 이야기했더니,,, 경도는 마음이 아픈가 봅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장례식에서 보자고 하네요
진짜 속마음은 아니면서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