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 회사를 이끌 인물은 지우라고 생각해왔던 듯. 

이 회사를 이끌 인물은 지우라고 생각해왔던 듯.

 

서지연 역시, 동생이 자기보다 자림 어패럴에 더 어울리는 재목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언젠가 이 회사를 이끌 인물은 지우라고 생각해왔던 듯. 

그런데 그 시기를 조금 앞당길 모양입니다. 

자신이 알츠하이머에 걸렸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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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건강걸음
    지우 언니 너무 안타까워요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에 걸리다니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후계 구도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캐릭터의 성장이 기대돼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과거의 망나니였던 이경도가 어떻게 변해갈지, 
    서지우가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이별 후유증을 겪는 이경도에게 서지우가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요. 응원합니다!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동생도 지키고 회사도 지키고 
    여러방면으로 고민한 거 같네요.
    암튼 경도에게 염치 불구하고 지우를 한국에 붙잡아달라고 부탁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언니보다 동생이 회사에 진심이었네요. 치매가 아니었어도 동생이 경영했어야했네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회사를 이끌 인물은 지우라고 생각해왔던 언니 좋은 분이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알츠하이머에 걸린걸 알고 회사를 이끌 인물을 지우로..
  • 신선한람부탄Z127067
    오래전부터 마음에 둔 후계자 같아
    신뢰가 깊어 보이는 눈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