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지우에게 회사를 넘길 방도를 찾는 듯

서지우에게 회사를 넘길 방도를 찾는 듯

 

서지우도 그랬든 서지연 역시 남편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그가 원하는 것은 자림 어패럴뿐인 듯 보이는데. 

서지연은 자신의 기억이 남아 있을 때, 

서지우에게 회사를 넘길 방도를 찾는 듯한데. 

그러려면 지우가 자신의 곁에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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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기업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가 교차하네요. 드라마적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이태원 클라쓰' 이후 로맨스라니, 
    박서준 배우님의 부드러운 모습이 더 보고 싶었어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경도를 기다리며' 정말 제목처럼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주말이 빨리 왔으면!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지연남편도 지연이에게 거의 증오;를 갖고 있는 것같아요
    머리털하나까지 다 착취할기세네요
    남편이 이런걸아니까 지연이도 동생지킬 방도를 찾아내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자매모두 남편이 똥차네요 자림 어패럴을 뺏기지 말아야할텐데 
  • 유머있는바다H134357
    서지우도 그랬든 서지연 역시 남편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네요 부자라도 불행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지우도 결국 이용당하는 포짓 ㄴ인거 같와요 ㅠㅠ슬픈...
  • 신선한람부탄Z127067
    미래를 대비한 선택처럼 보여
    결단의 순간이 다가온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