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버지가 병원에 실려온 장면을 떠올리는데요

아버지가 병원에 실려온 장면을 떠올리는데요

 

서지연은 서지우를 붙잡아 달라고 이경도에게 부탁을 하기에 이르는데. 

그를 만나러 간 장소가, 경도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세탁소였습니다. 

그리고 과거 경도의 아버지가 병원에 실려온 장면을 떠올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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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가족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었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경도를 기다리며' 정말 제목처럼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주말이 빨리 왔으면!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이태원 클라쓰' 이후 로맨스라니, 
    박서준 배우님의 부드러운 모습이 더 보고 싶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이제서야 경도를 붙잡네요 가족이야기가 슬프네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오늘밤에 방영하는 날이네요. 간식 먹으면서 기다려야겠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아 너무 슬프네요 박서준님 오랜안에 보는거 같아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그 장면이 계속 머릿속 맴돌아
    불안한 예감이 쉽게 가시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