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화 대학시절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에 싸웠네요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에 .

지우는 삼십만원 넘는 옷도 쉽게 경도에게는 선물할수있었고 당연했죠 

하지만 경도에게 삼십만원은 엄마가 한달 꼬박 부업해서 번돈이였죠

그러기에 비싼? 돈까스도 사주고픈 경도였지만

떡볶이를 좋아하는 지우는 그런 경도가 이상했죠

돈때문에 싸우고 .지우는 삼십만원짜리 옷사준거 미안하다고하며 울었지만 ..

그길로 뉴욕을 가버렸죠 

너무 슬프네요 제가 눈물 나네요 .그누구의 잘못이 아닌데..

살아온 환경이 달라..내가 당연히 여긴것이 누군가의상처가 될수있었네요ㅜㅜ

이게 1차 헤어짐이네요 뉴욕가는길 지우는 경도에게 잘지내라고 문자했네요4화 대학시절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에 싸웠네요4화 대학시절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에 싸웠네요

0
0
댓글 6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박서준 배우님 믿고 보는 로맨스잖아요.
    '경도를 기다리며' 덕분에 요즘 드라마 보는 맛 나네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오글거리는 첫사랑 느낌 제대로라서 보는 내내 설렘 가득이에요.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 짓고 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자라온 환경이 너무 달라요 지우는 어패럴 차녀라 
  • 유머있는바다H134357
    돈까스도 사주고픈 경도
    떡볶이를 좋아하는 지우 환경차가 심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244315
    이게 환겡이 다른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ㅠㅠㅠ마음이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그래서 환경이 다르면 못 만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힘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