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V201985
경도를 기다리며 반응이 좋더라구요 내용이 선하고 좋으네요
이혼 기사 네가 써! 첫사랑의 이혼 기사를 제 손으로 써 내려가는 것만큼 잔인한 일이 있을까. 십 년 만에 불쑥 들이닥친 지우는 충격적인 특종을 건네고 경도는 다음 만남은 장례식 때나 보자는 차가운 대답으로 응수한다. 노안이라 그랬지 못생겼다고는 안 했는데? 시작부터 남달랐던 경도와 지우의 연애의 역사. 18년 세월 동안 끊어내지 못한 두 사람의 끈질긴 러브 스토리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