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저 회사 팔아서 편하게 왕처럼 살아보려 한다.

지연의 남편이다. 대학 총장 아들이지만 집안이 넉넉하진 않았다.

지연과 결혼하며 기업의 우두머리를 꿈꾸었다.

하지만 지연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렇게 된 바에야 

이노무 회사 팔아넘기고 돈이나 두둑이 챙기리라 마음먹는다.

배우 안다혜와 불륜에 마약 투약 중인 둘째 사위 제쳤고, 

처제 지우는 맛이 갔고, 장모는 허세밖에 없는 여자. 

제일 빡센 사람이 아내 지연이다.

여자 셋만 남은 자림어패럴. 경영도 관심 없고, 

그저 회사 팔아서 편하게 왕처럼 살아보려 한다.

그저 회사 팔아서 편하게 왕처럼 살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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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야망은 큰데 상황은 최악이네요.
    사방이 적인 구도에서 특히 지연이 가장 강적이라는 설정이 긴장감을 제대로 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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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스마미어켓
    경도를 기다리며라서 더 궁금해져요.
    지연이랑 자림어패럴 전개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