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입니다.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입니다.

 

두 사람의 사진이 찍혀 기사가 터지면서

수습을 위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기사를 터트린 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림어패럴의 대표가 된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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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유머있는바다H134357
    일부러 기사를 터트린 건 언니였네요 오히려 잘 된것 같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드라마 재미 있는데. 많은 분들이 봐 주셨음 좋겠네요.
    저조한 시청률이 아쉽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기사를 낸 당사자가 지우 언니였네요 경도가 지우를 다시 만날 수 있게
  • 빛나는오렌지U46343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은 지우를 생각 많이 하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서지연이 마지막에 웃었으면 싶어요.
    지우도 그렇고 짠한 자매입니다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우 자매 이야기 흥미롭네요.  
    서지연이 기사 터트린 이유 뒤에 있는 마음이 더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