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지우를 끔찍이도 아낍니다. 

서지우를 끔찍이도 아낍니다.

 

서지연, 자림 어패럴 대표이자 엄마는 같지만 아빠가 다른 배다른 언니. 

왜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엄마가 밖에서 낳아온 딸 서지우를 끔찍이도 아낍니다. 

서지우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덤비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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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지연은 아버지 다른 동생이지만 지우를 매우 아끼고 챙기려고 하지요. 참 좋은 언니 같았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서지연은 배다른 언니지만, 지우를 향한 마음만큼은 진짜였죠.
    지우를 위해서라면 앞뒤 안 가리고 나서는 인물이라 더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 즐거운사자T120700
    이렇게 하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마음만큼은 너무 멋있네요
    이런 언니 둔 동생이 부러웠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보여서 인상 깊었어
    그 관계가 앞으로 이야기의 핵심이 될 것 같아
  • 편안한키위R201850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는 마음이 참으로 애틋하군요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감이 극의 몰입도를 높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