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지연을 의심했습니다. 

서지연을 의심했습니다.

 

서지연을 의심했습니다. 

알츠하이머라고 말하면서 경도에게 지우를 잡아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서지우 역시 언니를 끔찍하게 생각하는데, 

내가 아프니까 네가 회사에 들어와서 회사를 지켜달라, 

네 형부가 회사를 팔아먹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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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저는 서지연을 보면서 마음속 깊은 애정이 동생에게 있다는것을 느껴졌어요. 그런데 동생에게 마음을 털어놓지는 않은것 같아서 좀 답답하기는 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그럴 수밖에 없죠, 저도 그 부분은 이해가 안 됐어요.
    지우가 언니를 그렇게 아끼는데, 솔직하게 말해도 충분했을 텐데 굳이 그런 방식이 필요했나 싶네요.
  • 즐거운사자T120700
    조금 여기서 왜 이렇게 흘러가나 싶었어요
    조금 답답한 면이 보였는데 또 이럴 수 밖에 없었을 것 같기도했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단서 하나하나 보면서 의심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야
    진짜 속마음이 뭔지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어
  • 편안한키위R201850
    등장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장난 아니네요
    범인이 누구일지 추측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