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에서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니, 이제 안심해도 되겠습니다. 서지연은 진짜 동생을 아끼는 참 언니인 것으로. 진짜 아팠고, 경도와 지우를 이어주려고 다시 이경도에게 동생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 참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