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동생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 참 언니.

동생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 참 언니.

 

구내식당에서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니, 이제 안심해도 되겠습니다. 

서지연은 진짜 동생을 아끼는 참 언니인 것으로. 

진짜 아팠고, 경도와 지우를 이어주려고 다시 이경도에게 동생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 참 언니.

 
0
0
댓글 7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경도에게 부탁할때는 언니로서의 애정이 느껴졌어요. 지우가 마음을 굳게 먹고 본인 역할을 잘하면 좋겠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구내식당에서 밥 잘 먹는 모습 보니 이제야 안심됐어요.
    서지연은 결국 동생을 진심으로 아끼는 언니였고, 경도와 지우를 이어주려는 마음도 진짜였네요.
  • 즐거운사자T120700
    동생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일 수는 있겠다 싶었어요
    정말 동생을 너무 생각해주는 마음이 보였어요
  • 고요한캥거루O210911
    정말 애정이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 뜨거운체리N128246
    서지연은 동생을 아끼는 진정한 언니에요
    진짜 아팠고 경도와 동생을 이어주려고 하네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져서 뭉클했어
    답답하면서도 진심이라 상황이 더 안타깝다
  • 편안한키위R201850
    동생을 걱정하는 언니의 마음이 정말 깊어요
    가족애가 느껴지는 장면이라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