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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의 가난한 남자친구를 괴롭힐 테니 떠나라는 것.
참 갸우뚱한 장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진짜 동생을 생각해서, 동생을 도피시키려고 한 멘트겠지요?
아무래도 동생을 더 생각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안 좋게 된..그런 상황이지요
저도 그 장면은 갸우뚱했어요. 직접적인 협박이라기보단, 동생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냉정하게 내몬 말 같긴 했네요.
동생을 위해서 할 수 밖에 없는 말이였을 것 같아요 동생이 힘들어하는걸 알지만 최선이였을 거에요
동생 도피시키려 했나봐요
동생을 생각해서 동생을 도피시키기위해 한말같아요 엄마가 너의 가난한 남자친구를 괴롭힐테니 떠나라는 말은 너무 했어요
상황을 보면 보호하려는 선택으로 느껴진다 숨겨진 의도가 따로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동생을 아끼는 마음에서 한 거짓말 같아요 가족을 지키려는 노력이 눈물겹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