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상에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인것 같아서 가볍게 보기 좋아요 썸남은 없지만 대리설렘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틈새틈새 연애를 배워가는 것 같아요 최저 주문 금액으로 함께 식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설정이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