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 보호자라고 나서는 설정부터가 이미 각오 끝난 사람 같았고 지우 옆에 자연스럽게 머물고요 그냥 무조건 지우 편이라는게 확 느껴져서 둘이 과거에 왜 어긋났는지 더 안타깝더라구요 이제부터는 같은 실수 안하고 잘 지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