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망치던 마음들이 결국 마주친 밤

도망치던 마음들이 결국 마주친 밤

 

 

둘이 결국 계속 피하기만 하던 이야기를 꺼내버려서 지우가 떠나려는 경도 붙잡는데 

공격적으로 말하지만 실제로는 붙잡고 싶은데 그걸 좋게 표현 못하는것 같았어요
술취한 지우가 경도 추억 그대로인 티셔츠 입고 있으니깐 경도가 집에도 못가고 찜질방 돌고요 ㅎㅎ
둘다 서투른데 그게 또 너무 예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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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경도 지우 둘다 서툰게 좋네요.
    도망치던 마음들 밤 장면 오래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