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조용히 스며드는 박서준표 사랑 이야기

이번 주 경도를 기다리며 보면서 박서준 연기가 왜 늘 믿고 보게 되는지 다시 느꼈어요
이경도라는 인물이 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차분하게 풀어나가요
아버지 일로 힘든 상황에서도 엄마 옆을 지키려 애쓰는 모습은 현실적인 가장 같았고 

지우 앞에서만 솔직해지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공원에서 지우 안아주며 건네는 말들도 배려처럼 해주고 잔잔하게 이어지는 드라마같아요

 

 


조용히 스며드는 박서준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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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기적적인자몽Q116955
    박서준은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는것 같았어요. 오로지 지우만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이경도 순애보사랑매력에 푹 빠졌어요 
    박서준님 연기도 너무 좋아서 더 몰입하고 공감하게 되어요
  • 편안한달콤K1492250
    경도를 기다리며 이경도 감정선이 더 궁금해졌어요. 
    지우 앞에서 솔직해지는 박서준 연기 덕분에 다음 회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