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가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는게 다 이해가 가는데 지우는 지우대로 상처 받고 경도가 화내는건 당연히 걱정돼서 그런건데 왜 몰라주는건지 중간에 과거회사 나오면서 과거의 일이 또 반복되는것 같고 둘은 타이밍이 맞았다가도 또 어긋나고 그걸 반복하는 커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