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 그는 이 드라마에서 거의 유일한 빌런입니다. 아내 서지연이 대표로 있는 자림 어패럴을 차지해서 얼른 팔아치워 현금화 시키려는 인물. 애초에 기업인의 자질 따위는 타고난 인물이 아닙니다. 게다가 투자도 꽝. 이미 300억을 날려, 그의 입장에서는 자림 어패럴을 얼른 팔아서 손해금을 메꿔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