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역할은 부모나 가족이 해야 하는 게 적절해 보이는데, 직장 상사인 그녀가! 게다가 경도에게 옥수동에 집이 있다며 플러팅 하던 누나가! 이런 말을 서지우에게 하다니. 이경도와 진한경의 관계를 봤을 때, 충분히 할 수도 있는 말일 수 있겠지만, 서지우 입장에서 이 여자 선 넘네 싶을 수도 있었던 장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