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 넘네 싶을 수도 있었던 장면

선 넘네 싶을 수도 있었던 장면

 

보통 이런 역할은 부모나 가족이 해야 하는 게 적절해 보이는데, 직장 상사인 그녀가! 

게다가 경도에게 옥수동에 집이 있다며 플러팅 하던 누나가! 

이런 말을 서지우에게 하다니. 

이경도와 진한경의 관계를 봤을 때, 충분히 할 수도 있는 말일 수 있겠지만, 

서지우 입장에서 이 여자 선 넘네 싶을 수도 있었던 장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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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건강걸음
    그러게요 가족도 아닌 그냥 직장동료인
    여자가 하기엔 선넘은것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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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그러게요 무슨사이라고 
    무슨자격으로 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