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자림 어패럴의 다음 주인은 자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표이사의 남편이니까, 아내의 지분을 물려받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회사 내 자신에게 유리한 지분을 끌어모으고 있었기 때문. 그는 대표이사가 되면 바로 자림 어패럴을 팔아치워 현금화할 생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