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민우의 입장에서는 난처해진 상황. 

강민우의 입장에서는 난처해진 상황.

 

강민우의 입장에서는 난처해진 상황. 

자림 어패럴의 맨자르라는 남성복 브랜드는, 

자신에게 지분을 넘겨주면 대신 떼주려던 누군가의 보상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브랜드입니다. 

그 브랜드를 철수한다느니, 새로운 사업을 벌인다느니... 모두 그에게는 거슬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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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발랄한자두A237566
    강민우 난처해졌지요. 지연과 지우가 빨리 강민우 비리를 확 밝혀버리면 좋겠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강민우의 난처한 상황 묘사가 인상적이에요.
    스토리 몰입도가 높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이혼까지 시켯는데 
    계획되로 되지 않았죠 
  • 건강걸음
    서지우 회사에 자기 자리 확실히
    잡고 강민우 무너뜨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