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거미E128193
갑작스럽게 죽었어요. 놀랬네요
누군가 장례식을 또 치르는게 나오면서 그게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인물이 죽었네요;
연기 희망하는 친구
꿈이랑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지만 그래도 열심히 꿈을 쫓아 연극도 하게 됐는데...
오늘 공연은 동선도 꼬임이 없고 대사도 잘 외워지고.. 느낌이 좋았다고 하는데 극장에 불이 나서 사망이네요;
대체 왜??;;;;;싶은..
비록 드라마지만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배우분의 호연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