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

 

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

 

마지막에 공항에서 지우가 경도 붙잡는 장면까지 분명 해피엔딩인데 슬프네요.

 

해피엔딩인데 슬픈건 어쩔 수 없네요.

 

사진들 사이에서 지리멸렬 친구들 등장하니까 다시 슬퍼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차우식이 죽은건 다시 생각해도 너무 했어요.

저 밝은 목소리로 안녕을 고하다니

마지막회라도 진짜 ㅠㅠ 너무 슬펐네요.

 

이주영 배우 눈물연기 때문에 몇배로 더 슬펐어요.

작가님 참 대사 잘쓰고 드라마 좋았는데

밉기도 많이 밉네요ㅠㅠ

 

다음번에는 누구든지 죽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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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즐거운사자K125300
    아이쿠.. 드라마가 한번도 못본 새에 끝났네요 ㅋㅋ
    담에 시간날 때 한번 몰아봐야겠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차우식 죽음은 정말 마음 아팠어요. 해피엔딩이지만 기분 상쾌하거나 즐거운 해피엔딩은 아니었지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해피엔딩이어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지는 않아서 다소 씁쓸했지요. 우식이 죽음은 가슴 아팠어요
  • 상냥한벚꽃O207583
    안타까워요 마음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