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아이쿠.. 드라마가 한번도 못본 새에 끝났네요 ㅋㅋ 담에 시간날 때 한번 몰아봐야겠어요
마지막에 공항에서 지우가 경도 붙잡는 장면까지 분명 해피엔딩인데 슬프네요.
사진들 사이에서 지리멸렬 친구들 등장하니까 다시 슬퍼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차우식이 죽은건 다시 생각해도 너무 했어요.
저 밝은 목소리로 안녕을 고하다니
마지막회라도 진짜 ㅠㅠ 너무 슬펐네요.
이주영 배우 눈물연기 때문에 몇배로 더 슬펐어요.
작가님 참 대사 잘쓰고 드라마 좋았는데
밉기도 많이 밉네요ㅠㅠ
다음번에는 누구든지 죽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