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U207595
데뷔 초라 풋풋해요 너무 귀여워요
'드림하이' 시절의 수지 님을 회상하는 팬들이 많아지면서 그녀의 상큼 발랄했던 데뷔 초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드림하이'는 그녀의 첫 연기 도전작이기도 하죠. 고혜미 역을 맡아 신선한 마스크와 타고난 끼를 발산하며 단숨에 청춘스타로 떠올랐어요. 풋풋하면서도 당찬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성장 스토리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그녀의 팬이었던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