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런 내용까지 있는지 몰랐네요.

 

이런 내용까지 있는지 몰랐네요.이런 내용까지 있는지 몰랐네요.이런 내용까지 있는지 몰랐네요.

 

 

드라마 보는데

오판술이랑 양말숙이

백설희가 새엄마인데 막내딸 민세리한테 잘하는게 이상하다면서 잃어버린 딸 아니냐 이야기하면서 오판술 대사에

 

오판술 : 더 막장으로 가지 

저방 총각은 사돈이랑 웬수지간이고

사돈의 큰 딸은 스텔라 여사의 며느리이고

사돈의 막내딸은 선재가 진짜 아빠고

더 막장에 막장으로 갈까? 어?

 

민서방은 공실장 아들이고

자경이는 내 친딸이 아니고

저 방 총각이 내 아들이고

근데 태어나자마자 바뀌었고

 

막장의 하이라이트 사돈하고 나는 이복 형제지간이고

됐냐?

 

 

이게 진짜인가요?

 

와 전혀 몰랐어요.

민두식의 유일한 아들 민지섭이 공실장 아들이라니 오히려 민경체한테 잘해서 민경체가 딸인줄 알았는데;

심지어 자경이가 오판술과 양말숙 친딸이 아니라 문태경이 아들이라니

 

뒤에도 아직 스토리가 이렇게 많다니

125부작인데 아직 14부작 남았는데

12월 초에 끝나는게 맞나요?

 

자경이는 

지금 오판술 양말숙이 먼가 농담하다 DNA검사했더니 아니라고 나올것 같네요.

 

진짜 엔딩 다가오니까 스토리 진행 폭풍이네요.

 

0
0
댓글 5
  • 귀여운튤립J116971
    출생의 비밀이 완전 뒤죽박죽 혼란 그 자체에요. 스토리 막장이어도 장신영님 보기 위해 열심히 보고는 있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저 아저씨가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 제대로네여
    암튼 드라마가 이제 그래도 끝날때가 됐다는게 느껴지네여
  • 힘찬레몬U240251
    이런 내용까지 있는지 몰랐어요 폭풍 진행이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아니라고 나올 거 같아요 점점 엔딩을 향해 가네요
  • 착한블루베리X210645
    생애 비밀에 어떡해요 완전 혼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