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민수정과 김선재 넘 황당했지요. 막장으로 스토리 계속 전개됩니다.
민경채 이복동생 민수정은 김선재에게 붙네여
대체 김선재의 매력...,,??과 실력..? 이 뭐길래..
김선재는 일단 받아들인것같구여
당당하게 민수정과 팔짱을 끼고 민씨일가 집에 입장을 하네여
그런 꼴을 보고 이복오빠는 또 놀라서 형부랑 처제가 뭐하냐고 하는데 쿨하게 민경채랑은 파혼했는데 어쩔티비...ㄷㄷ로 나오는 둘이네여
그와중에 방에서 나오는 루시아를 보고 능글맞게 장모님이라고 부르는 김선재...
진짜 돌고 도는 미친 집구석이네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