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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우가 접근한 이유를 알게된 모셰프는 식당문을 닫고 절로 들어가게 되네요.
정제의 레시피를 훔쳐 쓰리스타를 받은 모토.
그사이 한범우는 한상을 그만두고 방황하게 됩니다.
정제에서 상견례를 한 사람이 정제를 쓰리스타에 올리며 한상회장은 정제와 모토를 대결구도로 하나만 살아남게 하려하네요.
다시뭉친 정제 식구들.
대결의 승자는 누가될까요?
절로 들어갓더라구요 의도치않게 레시피가 넘어갓네요
마지막에는 이겼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뭉쳤으면 하네요
대결에서 이겼더군요 마지막은 좀 감동은 부족했네요
다시 뭉친 정제 식구들 넘 좋네요 대결아닌듯 훈훈하게 마무리됐어요
범우가 접근하게된 이유를 알고 연주 정말 정떨어질것 같아요 레시피를 훔쳐 디아망쓰리스타 를받다니 .
긴장감 넘쳐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이 났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어서 더 재밌었어
둘 케미가 좋아서 누가 이겨도 재밌을듯 요리할때 집중하는 눈빛 진짜 멋졌어요
대결이 갈수록 흥미로워지네요 결과가 정말 궁금해져요
대결구도 누가 이길지 궁금함 다음 화까지 기다리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