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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장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일까요?
그녀는 이제 앞으로 한상을 이끌어갈 재목으로 두 아들 중 아직도 저울질 중으로 보입니다.
사업가적인 마인드는 한선우가 앞서지만,
디아망 쓰리 스타를 졸지에 두 개나 가지고 온 한범우 중
아직 후계자를 선택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요?
한상의 인간이 마음대로 포기하는 꼴은 지켜볼 수 없다며,
정제와 모연주를 언급하며 한범우를 자극하는 한회장입니다.
한회장은 일반인들과는 다른 마인드인것 같아요. 후계자 선정을 위해 저울질하는것 같은데 이해가 가지는 않았어요
두 아들 다 마음에 쉽게 차지는 않는 상황이었죠 사업가로써 아들들 역시 장기말로 보는 마인드가 느껴지긴했어요
너도 한회장 이해는 안됐어요 모성보다는 본인 회사 디아망의 성공이 더 중요한 사람같았어요
본인에 식당을 제대로 생각하는 마음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점점 더 궁금해지는 인물이에요 이유가 밝혀질 날이 기대돼요
점점 미스터리해져서 궁금함 다음 전개 예측이 안되더라
욕심인지 사랑인지 이제는 헷갈리네요 숨은 의도 하나씩 밝혀지는 게 흥미로워요
한회장은 왜 이렇게까지 하나 궁금해 보기엔 심플해도 깊이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