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드라마는 시즌이 바뀌면서 연출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아쉬워질 때가 많은데 모범택시는 분위기가 그대로라 너무 좋습니다. 김도기의 화려한 액션과 사이다 가득한 권선징악 마무리까지! 배경이 해외로 확장되면서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든 얼굴들 덕에 새로움까지 더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