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기 기사는 호구로 변장하고 업장을 찾아가 일부러 중고차를 여러 대 구입해서 그들의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비싸게 구입한 중고차를 10%나 더 얹어서 판매할 수 있는 가짜 영업장을 만들어 욕심을 자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