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의 세번째 ost를 최백호님이 부르셨네요. <기다려야지>는 해가 질 무렵, 인생의 황혼에서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가 끝내 자리를 뜨지 못한 채 자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뭔가 곡 설명부터 슬픈 느낌인데 드라마도 슬플까요.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