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더 큰 문제는 전(前) 면허자의 중대 위반(음주)이 뒤늦게 불거지면 새 명의자의 면허까지 취소되는 구조였다는 사실이에요. 구청과 경찰서를 전전해도 “방법이 없다”는 답뿐이었고, 중개업자는 발뺌으로 일관했습니다.결국 ‘오기사’가 몰린 막다른 골목의 풍경이 이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