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저편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저편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저편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분노에 눈이 좁아진 ‘차병진’은 브레이크 결함 차량을 일부러 내주고, 어디선가 그 상황을 지켜보며 “네가 감히 나한테 사기를 치냐”는 듯 입꼬리를 올립니다. 브레이크가 먹지 않는 도로 위—바람이 유리창을 할퀴고, 변속기가 비명을 내지르는 동안 ‘김도기’는 차를 세우기 위한 마지막 동작을 준비해요. 그리고 3화는 그 숨멎는 순간, 심장을 덜컥 내려앉히는 타이밍에서 암전합니다. 다음 회가 바로 붙을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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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저편도 가만있지 않았다는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긴장감이 넘칩니다.
  • 명랑한삵A116432
    차병진도 가만히 있진 않겠죠
    차를 어떻게 세웠을지 궁금지네요 
  • 귀여운튤립J116971
    김도기는 현명하게 잘 처리해내지요. 차는 사람 다치게 하지 않고 멈추게 되어요
  • 글자2
    브레이크 결함이라니
    아찔한 상황이군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일부로 브레이크 결함이 
    잇는 차를 주었군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편집 기막히네요 결정적 순간에
  • 애착이가는무궁화A1478286
    저라도 그렇겠네요.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저편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복수 시작해야죠
  • 상냥한벚꽃S890483
    상대가 반격을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순식간에 치솟았어요. 전세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어려워 흥미로웠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그대로 복수하는 무지개운수 정말 좋았어요 
    똑같이 당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보는 내내 속이 시원했던 거 같아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상대 움직임이 빨라서 긴장감이 계속 유지돼요
    한쪽만 유리하지 않아서 더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