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사고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김도기’가 차량을 세우고 상태를 뜯어봅니다. 결과는 ‘3단계 침수차’. 사실상 '폐차'가 정답인 급으로, 도로에 나오면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었죠. ‘최주임’ ‘박주임’이 침수차 판별 포인트를 차분히 확인해 주며 사고의 실체를 붙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