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곧바로 ‘노블레스 매매상사’의 수법을 향해 '줌 인'됩니다. ‘차병진’ 라인은 침수 지역과 폐차장에 쌓인 차량을 헐값에 쓸어 담고, 겉포장만 새것처럼 꾸며 다시 내보내요. 조수석 에어백이 터진 흔적조차 꿰매 덮으며 “네가 탈 것도 아닌데 왜 신경쓰냐?”는 식으로 타는 사람의안전을 농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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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타는 사람의 안전을 농락하는 장면이 충격적입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명랑한삵A116432
에어백도요
다시 꿰매서 덮어쓸수 있나보군요
귀여운튤립J116971
차병진 일당은 중고차 사기를 비열하게 쳤지요.돈벌기위해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렸어요
글자2
무서운데 이게 실화이니 더무섭죠
실화바탕이라니 쇼킹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진짜 저장면 보면서
화가나더라구요
변치않는멜론Q241859
사람의안전을 농락하네요 화가납니다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타는 사람의안전을 농락했죠 에어백도요
매력적인참새R1590926
곧바로 줌인 됐네요 확실히 사회적 메세지가 있느 거 같아요
창의적인비둘기G207221
이런짓은 정말 안됩니다.
예전에는 이런일들도 종종 있었겠죠 무서워요
건강걸음
와 진짜 이런 인간들이 실제 있으면
큰일나겠어요 돈벌이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들 말이에요
겸손한데이지B181282
현실에도 저런 사람이 있겠죠
상냥한벚꽃S890483
이 장면은 분노가 절로 솟구칠 만큼 악질적이었어요. 시청자도 함께 울컥하게 만드는 묘사가 인상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