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된 여고생이 도망갈려다 잡히니 .. 여자간수못한 부하 죽이고 헛된희망은 목에 두른 올가미같은거라고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목쪼이니 니가 그냥 편하게 여겼으면 좋겠다말하는데 포기하고 지금의 상황을 받아드리라는 말로 해석되는데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