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임동현과 조성욱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도박으로 헬스장을 따낸 도기였죠! 헬스장 인수후에 사장실 거울 뒤에는 비밀공간이 있었어요~ 여기에 수많은 모니터엔 배구경기가 재생되고 있었고 그걸 보고 도박이 아니라 승부조작 이였다는 걸 알게됐어요 마지막에 박동수를 치고 달아난 범인이 조성욱이였다는게 밝혀졌는데 어떤 관련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는 내용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