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최종 빌런 음문석 응징 너무 사이다복수였네요 !

최종 빌런 음문석 응징 너무 사이다복수였네요 !

이 모래알이 떨어질 때까지 잘 생각해 봐. 세상에 니 놈을 제대로 기억해 주는 단 한 명이라도 있는지"라고 물었다.그러자 천광진은 "있지 너, 너는 기억해야지"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김도기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그를 매장하며 복수 대행을 마무리했다.

아들에 대한 기억을 온전히 떠올리게 된 박동수는 정성철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정성철은 "이 전화가 울리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형님. 아들 민호 마지막 가는 길 형님이 직접 배웅하셔야죠"라고 말했고, 그렇게 박동수는 무사히 아들의 유골을 안고 그가 좋아했던 곳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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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혁신적인계피E116935
    속 시원한 응징이었지요. 그냥 보는 입장에서도 응어리가 풀리는듯 했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매장하는 것으로 마무리된 거네요. 정말 악독하기 그지없는 놈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용감한포도K136142
    진짜 사이다 복수였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죠! 
  • 열정적인라임B127852
    모래시계를 보여주며 생매장한 장면 좋았어요. 맺힌게 풀리는 느낌이에요 
  • 글자2
    음,문석이. 최종빌런이였군요
    우와 기대합니다
  • 현명한장미J1739579
    아무도 기억해주지 말아야해요 저런 반성없는 빌런은요
  • 유머있는바다O116557
    쌓인 분노를 한 번에 터뜨린 복수였어요
    보고 나서 속이 시원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