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범택시와 무지개운수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모범택시와 무지개운수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아들의 사건을 다시 수사해달라며 투신을 시도하던 박동수를 말린 바로 장성철입니다.

당시 장성철 역시 유림이 사건으로 인해 경찰과 검찰 시스템에 깊은 회의를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죠.

두 사람은 함께 박민호 사건을 파헤치기로 약속하고,

임동현의 출소 날 다시 찾아가 “시신이 어디 있는지만이라도 말해달라”고 묻기로 합니다.

그러나 5개월 후, 출소 당일 박동수는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그대로 사라집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장성철은 법의 테두리 밖에서 악인을 처벌하는 길을 선택하게 되고,

그렇게 모범택시와 무지개운수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1
0
댓글 8
  • 혁신적인계피E116935
    법의 테두리 밖에서 악인을 처벌하는 길을 선택한 장성철 존경스러웠어요. 모범택시와 무지개운수 실제로 우리사회에 존재하면 좋겠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그렇게 된 거군요. 정의로운 법률가의 모습을 보여주는 드라마네요
  • 프로필 이미지
    용감한포도K136142
    무지개운수 한다면 한다죠!!!
    나쁜놈들 다 혼구녕 날거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이야기가 이렇게 시작되었었네요. 모범택시가 만들어진 계기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박동수를 말린게 장성철
    이군요 이때 시작했네요 
  • 뜨거운체리N128246
    무지개운수의 역사가 이렇게 시작되었네요
    장성철은 법의 테두리 밖에서 악인을 처벌하는 길을 선택했어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이렇게 시작된거였네요 시초가 궁금했었는데요
  • 유머있는바다O116557
    모든 선택의 출발점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지금의 팀이 만들어진 이유가 이해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