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박동수, 박민호 사건은 모든것이 계략에 의한것이었지요. 김도기를 비롯한 무지개 멤버들이 다 밝혀내게 되구요
시간이 흘러 현재.
장성철에게 뜻밖의 전화 한 통이 걸려옵니다. 바로 박동수였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과거 임동현 출소 전날,
아들 박민호의 휴대전화로 온 “도와달라”는 문자를 받고 거리로 뛰쳐나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분명 인도를 걷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사고였고,
이후 후유증과 함께 치매까지 찾아오며 15년이 지나서야 연락을 하게 된 것이었죠.
이 사실을 알게 된 무지개운수 멤버들은 자발적으로 박민호 사건 재조사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