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조성욱은 자신이 직접 묻은 박민호를 확인하러 찾아갑니다. 그러면서 박민호의 죽음에 대해 알고 있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연락하죠. 정체를 드러낸 인물은 음문석이 연기한 새로운 캐릭터. 그의 등장과 함께, 박민호 사건은 단순한 폭행 치사 사건이 아닌 더 큰 진실을 품고 있었음이 암시되며 7화는 긴장감 속에서 마무리됩니다.